2020 도쿄 올림픽이 시작되면서 우리나라의 금빛이 울려퍼지고 있는데요. 금메달에 대한 연금과 포상금이 연일 화제가 되면서 도대체 얼마나 받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포털 사이트에서 올림픽 금메달 연금으로 검색을 하면 상단에 표기가 되지만,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금메달 연금과 상한선, 지급시기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금메달 1개 연금 얼마?
A. 연금 점수 = 90점
B. 연금 = 월 100만원
C. 일시금 = 6,720만원
D. 포상금 = 6,300만원
위 금액은 개인전에 대한 금액이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 개인전의 75%만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축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면 연금으로 월 75만원을 각각 지급합니다. 그럼 궁금해지는 것이 금메달 2개와 3개를 연달아 딴 사람은 금액이 어떻게 될까요?
- 미성년자인 김제덕 선수는 양궁으로 금메달 2개를 땄지요.
연금 상한선은?
> 한 달에 100만 원
메달 연금 점수로는 상한선이 90점까지인데, 이 점수에 해당하는 연금 금액이 1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금메달 1개를 획득했으면 연금 점수 90점을 받으니까 연금 100만원까지만 타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연금 점수가 90점 이상을 넘어간 점수분은 전부 일시금으로 지급을 합니다.
- 예를 들어, 연금 점수 200점이면 110점에 대한 연금을 일시불로 지급합니다.
- 추가로 얻은 연금 점수는 금메달은 10점 당 500만원, 은메달은 150만원을 지급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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